전기차와 친환경 이륜차, 배터리·충전시설 등 친환경 이동수단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사전 신청자는 최신 전기차를 직접 시승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 이륜차와 건설기계 등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이 전시된다. 충전시설과 배터리, 전장부품 등 전기차 전환과 관련된 기술과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친환경 이동수단의 최신 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전문가 콘퍼런스도 열린다.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수출·투자 상담회를 통해 국내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투자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첫날인 25일 개막식에서는 전기차 제작과 충전시설 구축,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EV 어워즈 2026' 전기차 부문에서는 기아 EV5가 수상한다. 충전사업자 부문 수상 기업은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다.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참여한 'K-EV100' 우수 기업으로는 승용 부문에서 BNK캐피탈, 상용 부문에서 소신여객자동차가 각각 선정됐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전기·수소차 전환은 배터리와 전력망, 인공지능(AI), 첨단 부품산업과 재생에너지 등을 아우르는 미래 산업 생태계의 결정체"라며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 이륜차와 건설기계 등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이 전시된다. 충전시설과 배터리, 전장부품 등 전기차 전환과 관련된 기술과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친환경 이동수단의 최신 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전문가 콘퍼런스도 열린다.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수출·투자 상담회를 통해 국내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투자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첫날인 25일 개막식에서는 전기차 제작과 충전시설 구축,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EV 어워즈 2026' 전기차 부문에서는 기아 EV5가 수상한다. 충전사업자 부문 수상 기업은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다.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참여한 'K-EV100' 우수 기업으로는 승용 부문에서 BNK캐피탈, 상용 부문에서 소신여객자동차가 각각 선정됐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전기·수소차 전환은 배터리와 전력망, 인공지능(AI), 첨단 부품산업과 재생에너지 등을 아우르는 미래 산업 생태계의 결정체"라며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Copyright ⓒ Aju Pres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