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TIS Debuts New Song at NBA Crossover Concert Series in Los Angeles

By Choi Songhee Posted : February 14, 2026, 17:45 Updated : February 14, 2026, 17:45
CORTIS performs at the NBA Crossover concert series in Los Angeles.
[Photo=Big Hit Music]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프로농구협회(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주관 페스티벌 무대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에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이 공연은 2026 NBA 올스타 주간에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의 일환으로, 스포츠와 문화·음악·패션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코르티스는 이 무대에 오른 첫 한국 가수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공연장에는 전날 새벽부터 코르티스 MD와 슬로건을 든 팬들이 몰렸고, 미국 각지에서 온 ‘코어’(팬덤명)로 인파가 건물 밖까지 이어졌다. 코르티스는 ‘What You Want’, ‘FaSHioN’, ‘JoyRide_’ 등 데뷔 앨범 수록곡과 함께, 이날 발표된 팀의 첫 OST ‘Mention Me’도 선보였다.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법을 함께했다. 마틴이 편곡한 리믹스 버전 ‘GO!’가 나오자 관객들은 포인트 안무를 함께 췄다. 

앙코르에서는 신곡 ‘YOUNGCREATORCREW_’를 처음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곧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서 신곡을 처음 들려드리게 돼 기쁘다. ‘코어’분들을 위해 오는 3월 ‘영크리에이터크루’ 무대를 보여드리는 색다른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영크리에이터크루’는 곧 공개할 신보 수록곡이다. 코르티스는 스스로를 팀을 설명하는 키워드인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소개하면서도, 한 단어로 규정되고 싶지 않은 감정을 노래한다. 멤버들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코르티스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열리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2026 Ruffles® NBA All-Star Celebrity Game)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하프타임 쇼를 펼친다. 행사는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며, 한국에서는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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