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인천 서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서해센터는 전국에서 53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다.
이번 센터 개소로 인천 서북부권 주민들은 다른 지역 센터까지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서민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서해센터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은 “서해센터는 인천 서해구 지역 서민금융 안전망을 완성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적시에 따뜻한 금융과 복지가 닿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센터는 전국에서 53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다.
이번 센터 개소로 인천 서북부권 주민들은 다른 지역 센터까지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서민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서해센터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은 “서해센터는 인천 서해구 지역 서민금융 안전망을 완성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적시에 따뜻한 금융과 복지가 닿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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