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Bank CEO Yoon Ho-young Joins 'Finance that Saves Lives' Campaign

by Galim Kwon Posted : August 25, 2026, 09:08Updated : August 25, 2026, 09:08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카카오뱅크는 윤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권 인사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불법사금융 근절 메시지를 전한다.

불법사금융은 미등록 대부업이나 법정 최고금리를 넘어선 대출, 불법 추심 등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금융 행위를 말한다. 특히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금융 취약계층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예방과 서민금융 지원이 중요하다.

우리은행 정진완 행장의 지목을 받은 윤 대표는 불법사금융 근절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과 유명순 씨티은행 행장을 추천했다.

윤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에게 누적 16조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도 약 4조원까지 확대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